요즘같이 할 만한 모바일 게임이 없을 땐 킹스레이드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.애정으로 키우는 겜이라는 명성과 다르게육성 시작부터 물리 / 마법을 선택해 영웅 테크를 타야되는강제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세뇌해야 하는 게임이지만 나름 재미있다. 대부분의 게임이 그렇듯 처음엔 캐릭터들의 균형이 잘 맞지만신규 영웅을 내거나 새 시스템이 추가되면 오버밸런스 되는 경우가 많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스레이드는 키우고 싶은 영웅들이 참 많다.83개 중에 몇 개는 마음에 드는게 있겠지라는 마인드인 것 같은데영웅들이 하나같이 다채롭고 코스튬도 참 잘 만들어놨다.(정말 공들여 만드는 느낌이 든다.) 게다가 현재 킹스레이드는 북미, 태국, 동남아, 섬 등해외 각지로 뻗어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. 킹스레이드가..